♧ 찜통 대프리카에서 방학동안 만든 8월호 단보 ♧
지난 7월 6일(주일)오후
대장합의 찬양동지들은
올해 상반기 마지막 찬양연주로
칠성교회 본당에서
'칠성교회 110주년 기념 축하 찬양연주회'를
100주년 축하연주 후 10년만에 감동연주를 마치고
오는 8월 25일(월)에 개학할 때까지
긴 여름방학으로 들어갔음에…
연일 찜통더위가 퍼붓는 탓에
2025년-2기 신 단원 몰이에 나섰던
큰 머슴의 승용차 계기판에 찍힌 창밖의 외기온도가
37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계속되어
찜통 대프리카의 중심거리마다
중앙분리대에서 찬물을 빗물처럼 도로에 뿌려도
도무지 대프리카의 열기가 식지않기에
힘들게 여름의 나날을 버팁니다.
지난 7월 10일(목)에는
서울역 KTX회의실에서 '전국협회 단장회의'를 열어
올해 전국연주회 보고와 내년 전국연주회를 위한
협의를 1시간 만에 마친 것에 감사하며
특히 내년 6월 13일(토)에
익산에서 전국협회 소속 B조 10개단이 참가할
'제25회 정기연주회'를 주관하려고 준비를 사작한
익산장로합창단의 열정에 박수를 보냈음에…
지난 7월 첫 주간 방학시작과 함께
200년만에 불어닥친 집중폭우가
온나라 구석구석까지 큰 피해를 남겼지만
도무지 조용할 날 없이 말썽만 부추기는
우리나라 지도층의 흉한 꼬락서니가
거센 폭우에 불어난 강물에 씻겨지길 바랐지만
하늘이 진노한 듯한
폭우로 할켜진 곳곳의 흉한 상처가
국민들의 마음을 아리게 할뿐…
비록 구부정해진 꼬락서니지만
틈틈이 걷기운동으로 다져진 체력이라
오랜만에 만난 전국의 단장들로 부터
그나마 건강한 모습의 꼰대(?)라 격려받고
날마다 핸들을 잡고
투병 중인 단원들을 위로방문하며
신 단원 후보자 관리에 온 정성을 쏟았는데
찜통처럼 화끈한 대프리카 폭염 속에
찬양사명을 감당하느라 흐르는 땀방울에
다소 피곤해 뵈는 꼰대일지라도 부끄럽지 않음은
남에게 밝힐 수 없는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격려와 도움으로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하나 둘씩 잘 해결되어
큰 기쁨이 되었음에…
옛말에
"수레에 깃발을 보면 주인을 알 수 있고
왕을 보면 그 나라 꼴(?)을 안다."지만
늘 잘 되기를 바랐던 지구촌의 평화가
갈수록 걱정과 우려가 짙게 덧칠을 해대니
자꾸만 불안한 느낌이 겹치는 가운데
'불후의 명곡 작곡자'인
찬양동지 정희치 장로와
40년 가까이 합력하는 작업으로
내년 2026년 '창단 42주년 기념의 해'를 앞두고
새로운 찬양곡 '주님 뜻대로'를 만들었음에
스스로 감사와 감격함을 감출 수 없지요.
큰 머슴과 정장로의 새로운 찬양곡에
감동이 된 뭇 단원들이
고된 병마와 싸우는 가운데
찬양시의 내용을 읽고 병석에서 일어나고
더러는 수술 후 퇴원해서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큰 위로가 되었다기에
무겁게 짓누르던 삶의 불쾌지수가 낮아지고
한동안 깊게 망가졌던 큰 머슴 머음의 상처까지
말끔히 치유된 기적 같은 은사를 체험했음에…
전국 대부분의 단들이
7월을 맞아 방학에 들어 가
8월말~9월초 개학 날을 예정하고 쉬면서
더러는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큰 머슴에게 투덜대듯 하소연하며 안부를 묻기에
잠시라도 서로를 위로하며 더위를 씻어주는
시원한 메시지로 청량제 노릇을 하고
올 하반기에 각단에서 개최할 예정인
정기연주회 자리에 정식초청을 한다며
미리 일정과 연주장소를 알려주셨고…
이젠 나이가 있으니
건강관리에 신경 쓰면서 활동하시라는
이웃들의 강한 처방(?)에 따라
폭염이 다소 식어진 때의 아침걷기와
야간 집필과 철야 인터넷 작업도 다소 줄이고,
낮에만 선풍기 바람에 몸을 식히며
컴퓨터 작업으로 원고를 다듬고
건강을 걱정하며 쉬엄쉬엄~ 하라는
찬양친구들의 격려와 성원을 가슴에 품고
'전자단보 8월호(306호)'를 만들었답니다.
주위의 여럿 친구들도
올해는 휴가철을 맞았어도 더위와 폭우 탓에
특별한 휴가계획을 세우지 못한 채
모두들 집콕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지만…
늘 노래하는 큰 머슴은
잠깐의 여유와 쉼표 따위도 없이
연중계획에 따라,
하반기의 막중한 업무들을 차근차근 다지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준비하면서…
제306호(8월호)전자단보 '찬양하는 순례자'를
방학시작 때부터 거세게 돌아가는 에어컨 아래서
밀려드는 피곤을 견디며 편집-제작을 마치고
드디어
전국에 있는 찬양동지들과
방학 중인 DEC 150여 명의 노래친구들에게
일제히 '카톡-이메일-페이스북'으로 발송한다오.
찜통 같은 대프리카에서 만든 8월호 단보에는,
갈수록 식어가는 찬양열정을 높이려고 스스로 고백한
큰 머슴의 머리글 "꼰대 장로의 고백!"
하이패밀리 송길원 목사의 신앙칼럼
"노래하는 하루 춤추는 하루"
오랜날 지팡이 짚고 찬양한 여수단장 김성조 장로의
"고난이 유익이었습니다!"
가사시조 시인인 서울단 허보영 장로가
지난 6월 제24회 전국연주회의 감동을 쓴
"장로 가객 합창 대축제가 열렸더라!"
익산장로합창단장 김영태 장로의
"제25회 전국연주회를 준비하며…"
그리고
전국연주회에 처음으로 국악찬양으로 참가했던
목포단 권용필 장로의 맛깔스런 글
"목포장로합창단의 첫 서울 나들이!"
성경 도우미 우정복 장로의 연재 글
"찬양에 대한 체험적 간증"
그밖에
철이른 폭염과 장마 탓에
다소 무거운 마음으로 일찍 여름방학으로 들어간
전국의 31개단의 잔잔한 소식을 가득 담아 놨기에…,
7월 중순에 전국적으로 거세게 밀어닥친
극한 폭우와 폭염의 심술에
흔들리는 몸과 맘의 컨디션을 추스르며
찜통 같은 대프리카에서 만들어 보내는
전자단보 306호(8월호)를 받으시거들랑
곧장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카톡으로 전달해주시고
서로의 건강과 평안을 챙기고 살펴가면서
여름 더위의 막바지 고비가 될 8월을 맞았으면…
7월 28일(월)에 카록-이메일-페이스북으로 발송하면
전국 여러 곳에 계신 독자나 DEC 단원 모두가
7월 마지막 주간에 쉽게 받아볼 수 있고
특히
DEC 몇몇 단원과 2025-2기 신 단원 후보 7명에게는
방학동안 오리엔테이션과 이따금 방문하며 배부하고
여수단과 목포단은 직접 우편발송해 드리리다.
다만,
미리 단보를 보시려면
DEC 홈페이지(www.dechoir.net)
'전자 단보'를 클릭하면
지금이라도
전체내용을 컬러로 볼 수도 있음에
권해드립니다.
참,
발송된 전자단보를 받고 틈나시면
짧은 메시지라도 안부 겸 소식을 보내주시면
폭염 속의 코로나 도시 대프리카에서
열대야와 높은 불쾌지수로 흔들리는 큰 머슴에게
컨디션 회복을 위한
한 모금 얼음물처럼 시원한 느낌이겠는데…
새로운 달 8월을
휴식을 통한 삶의 재 충전의 기회로 삼아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나날이 되시기를 소망하며,
찜통 같은 대프리카에서 만든 8월호 전자단보를
전국으로 발송하는 …
- ♣ DEC 150/늘 노래하는 큰 머슴 ♣ -
- 7월 6일(주일) '칠성교회 110주년 축하 찬양연주회'에서 앙코르 '찬양하는 순례자'를…- ☞ DEC(대구장로합창단) 홈페이지로 오시면 다른 자료들을 볼 수 있습죠. ☜ -www.dechoi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