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연주회를 마치고 만든 7월호 단보 ♧ 작성자 박정도 2026-06-18 조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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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연주회를 마치고 만든 7월호 단보 ♧

  
서둘러 다가온 초여름 더위에
들려오는 장기기상 예보마다
올 여름 날씨가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크게 염려하고 있음에...

청포도가 빠르게 익어가는 대프리카에서는
연일 한 여름철 같은 폭염을 닮아가는 터라

한낮에
단원방문 길에 다닐 때마다   
벌써 대구에서는 성큼 다가온 대프리카 날씨에
몸과 맘이 나른해지곤 하는데...



 

세월의 빠른 변화 속에
푸름의 계절인 여름이 성큼 다가온
후덥지근한 분위기 속에

지난 26년 넘게 단보제작하는 인쇄업체인 
 '계대 학원사'가 문을 닫는 탓에
'송별을 겸한 감사모임'을 가진 후   
이웃에 있는 '예성기획'으로 제작업체를 옮겼죠. 
 
 

 
  20년 넘은 긴 세월동안
전국협회와 함께 해온 꼰대 큰 머슴이

대장합을 롤모델로 성장한 익산장로합창단장인 
김영태 장로와 콤비가 되어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110명의 익산TS단원들이 적극적인 도움을 바탕으로
은혜롭게 '제25회 정기연주회'를 마쳤음에

온나라가 지방선거 후유증으로 시달리지만
참가한 C조 10개단원 600여 명이 하나가 되어
맘에서 우러난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하늘 우러러 
익산에 있는 사랑의 동산교회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였음에  
두루 기쁨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런 가운데 
온나라가 숱한 일그러진 소식들로
삶의 분위기를 어둡고 무겁게 하여도

익산에서의 '제25회 전국연주회' 를   
익산장로합창단 주관으로 
은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쳤기에

세상 삶에 찌들어 쌓였던 스트레스가
울려나는 아름다운 찬양 하모니에 씻겨지고
무겁던 몸과 마음에서 솟아오르는
싱그러운 기쁨과 감동의 엔도르핀으로 바꿔졌음에

전자단보 '찬양하는 순례자' 7월호(통권 제317호)를
철이르게 꺼낸 꼬마 선풍기 바람을 쐬며
7월부터 시작할 방학 전에 보내려고 만들었다오. 
 
 


이번 7월호 단보에는,
 전국연주회를 통해 큰 머슴이 쓴 "진정한 나라 사랑"
하이패밀리 송길원 목사의 "마지막 받아쓰기 사라아합니다!"
 익산단장 김영태 장로의 "전국연주회는 익산 땅의 축복!"

  전국연주회에 참가한 여수단장 김성조 장로의 
"감동의 찬양잔치 전국협회 정기연주회!" 
 91세 노익장으로 경주단 단장으로 취임한 김성덕 장로의
"생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성경도우미 우정복 장로의 "노래와 찬송이 다른지?"
아침마다 신앙컬럼을 보내는 수필가 김교식 장로가 쓴
"비록 말은 시원치 않으나..."

그밖에도
전국의 31개 단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토막소식들을
 짜증스런 세상 삶의 소식을 멀리한 채

 사랑의 동산교회에 울려퍼진 찬양하모니처럼
풍성하고 알뜰하게 모았다오. 
 

 
온갖 사건과 사고로 뒤엉킨 6월을 보내고
푸름의 계절인 초여름을 맞으면서
12쪽짜리로 만든 전자단보 '찬양하는 순례자'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한주간 전에 만들어
어디서든 받도록
6월 24일(수)에
 카카오톡/이메일/유튜브/홈페이지로 발송하고

늘 사랑하는 150여 명의 DEC 멤버들에겐
6월 29일(월) 상반기 마지막 찬양모임 때 
 직접 드리겠는데,

대장합 홈페이지(www.dechoir.net/전자단보)를
잠깐이라도 클릭~ 하시면
지금이라도 컬러로 전자단보 전체를 읽을 수 있음에
권해드립니다. 
 


밤낮 가리지 않고
끝없이 우리들 앞에 다가오는
굵직굵직한 빅뉴스가 이어지는 요즘,

갑자기 밀어닥친 폭염 속에서
모두들 몸과 마음이 피곤해 하시기에,

'찬양하는 순례자'를 받으시거들랑
오랜날 기다렸던 장맛비를 반기듯
멋쟁이 찬양친구의 근황(近況)을 알릴 겸
짧은 메시지라도 큰 머슴에게 띄어 주셨으면... 
 



옛 보다 피로가 다소 빨리 몰려와도
노년(老年)의 건강관리에 좋다는 걷기를 즐기면서

마치 철부지 소년 같은 즐거운 마음으로 만든
7월호 단보 '찬양하는 순례자'와 함께

하늘 우러러 뜨겁게 노래하는
내 사랑하는 전국의 멋쟁이 친구들에게
끈끈한 우정이 변치 않기를 기원하며...



철 이른 폭염이 퍼붓는 6월의 마지막 주간에
'제25회 전국연주회'를 마치고 두루 감사인사하느라
다소 노곤한 컨디션이지만

찬양의 사명감과 열정 하나로
여름방학 전에 7월호 전자단보를 만들어
전국 방방곡곡으로 발송하는 작업과 함께 

상반기 찬양연주를 마치고 
7월부터 즐거운 방학으로 휴식에 들어갈
내 사랑하는 전국의 찬양하는 순례자들에게 

두루 건강과 평안이 넘치는 나날되기 바라며 
갖가지 원고와 사랑으로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참~ 고맙다는 마음의 인사를 보내드리며 
 
전국연주회를 마치고 만든 7월호 전자단보를
전국으로 띄우려 준비하는,
 
♥ DEC150/늘 노래하는 큰 머슴 ♥ 

 

☞'제25회 정기연주회'의 마지막 순서로 연합합창 '찬양하는 순레자'를 부른 전국의 단원들... 

♪♬ 우리는 주님 앞에 설 때까지~ 찬양하는 순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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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echoir.net-

" 진정한 나라 사랑"
♪ 감동의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