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세월 추억의 사진들... 작성자 석진환 2021-09-21 조회 311

   지나간 세월 추억의 사진들...   


  ♡ 감미로운 색소폰 솔로 멜로디~ / 향수 ♡

 

 

본 자료들은 1960년대 말부터 70년대 초까지의 자료들입니다.
하나 하나 설명을 읽으시면서 깊이 관찰해 보시면

추억으로 남은 우리의 생활상을 엿보실 수 있습니다.


▼ 연로하신 할아버지가 길 거리에서 사탕을 팔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일거리도 없던 시절 이런 모습들은 길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골목을 누비며 "칼 갈아요~~~
    칼! 목이 터저라 소리치며 외치시던 모습입니다.


 



먹고 살기 힘든때, 뜨거운 물 한 주전자 보리밥이나
    한술 말아서 아무곳에서나 배를 채우던 시절입니다



사람들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 와서 라이터 돌을 팔던 모습입니다.

당시는 석유를 넣어서 만든 라이타 밖에 없어서 라이타 돌이 닳으면 사서 넣어야만 했습니다.



이른 새벽 시장 골목마다 연탄불을 붙여
    출근하는 상인들에게 팔아서 생계를 꾸리신 분들도 있었답니다.



 선생님들은 일주일 중 토요일을 제외 하고는, 하교 파하고 꼭꼭 가정방문을

    다녔던 시절입니다. 고생들 많이 하셨지요. 이런 것이 참교육 아닌가 싶습니다.



학교에 가고싶지만 가지 못한 어린이의 모습입니다
↑ 



가정방문 



선생님과 오린이들이 출석 못한 친구네 집을 방문한 모습



산골 오지마을의 분교장 보다 더 작은 분실 



학교를 마치고 어머니를 도와 조개를 캐고있는 어린이



경로사상을 배우기 위해 1주일에 하루는 할아버지들과 함께 공부하는 교실




당시만 해도 정부에서 경로사상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많이 했답니다



눈물로 치룬 졸업식



운동회 : 장애물 경기의 하나로 자루통과하기



운동회 날은 온 식구들도 함께모여 동네잔치가 되었답니다 



청군 백군으로 나눠 모래주머니로 보물상자를 떨어트리면 학용품이 우르르 솓아졌지요.



한 가마니 80kg짜리 가마니로 곡물 수매현장



남여공학은 아름다운 추억과 낭만이 넘쳤던 시절이지요



시골학교는 나무난로, 도시는 연탄난로로 겨울을 지냈답니다

장로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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